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독립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는 민간지원단체 ‘베어링 노스(Bearing North)’가 지난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됐습니다. 공동 설립자인 블레인 베스 대표는 영화가 북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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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독립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는 민간지원단체 ‘베어링 노스(Bearing North)’가 지난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됐습니다. 공동 설립자인 블레인 베스 대표는 영화가 북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인터넷 검열, 전자 감시, 사이버 전쟁, 표현의 자유 등 디지털 시대 인권을 다뤄온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국제회의로, 올해는 전 세계 1백50개국에 걸쳐 4천 명 가까운 인원이 참가해 5백 개 넘는 크고 작은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었습니다.
북한 탈출 후 행복한 게 죄책감이 됐다 | 자유북한방송 이시영 대표 한국에 와서 3년, 너무 행복해서 북한 사람들한테 미안해지기 시작했다는 탈북민이 있습니다. 그 죄책감이 그녀를 자유북한방송으로 이끌었고, 10년 뒤 대표가 됐습니다.
2026년 3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불타는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이니가 사망하자 이란은 UA, 피르키에 등 걸프 이웃 국가들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습니다.그런데 그 미사일들 사실 북한제 기술로 만들어졌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격전지 쿠르스크. 그곳에서 발견된 병사는 러시아인도, 우크라이나인도 아니었습니다. 북한 정찰총국 산하 '폭풍군단' 소속의 21세 소총수, 백 모 씨였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을 꿈꿨던 청년이 왜 만 리 타국 땅에서 수류탄을 쥔 채 죽음을 기다려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