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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선호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가 식당 요리사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서 스시 식당을 열고, 앞으로 북한고향의 음식을 미국에 알리겠다는 탈북민 서철 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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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선호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가 식당 요리사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서 스시 식당을 열고, 앞으로 북한고향의 음식을 미국에 알리겠다는 탈북민 서철 씨를 만나봤습니다.
최근 북한 노동신문이 간부들에게 ‘청렴결백’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북한군 총정치국 일부 간부들이 부패 혐의로 공개적으로 처벌된 이후 반복되고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