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감자 음식 미국에 알리고 싶다”
미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선호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가 식당 요리사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서 스시 식당을 열고, 앞으로 북한고향의 음식을 미국에 알리겠다는 탈북민 서철 씨를 만나봤습니다.
미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선호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가 식당 요리사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서 스시 식당을 열고, 앞으로 북한고향의 음식을 미국에 알리겠다는 탈북민 서철 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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