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감자 음식 미국에 알리고 싶다”
Credit: 워싱턴-정영 jungy@rfa.org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스시 식당을 연 탈북민 서철 씨. 북한 고향의 감자 요리에서 착안한 감자 타코를 판매 중이다.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스시 식당을 연 탈북민 서철 씨. 북한 고향의 감자 요리에서 착안한 감자 타코를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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