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유엔서 ‘북러 군사협력 규탄’…“즉각 중단해야”
차지훈 주유엔 한국대사가 1일 유엔총회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임시 점령지역 상황’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차지훈 주유엔 한국대사가 1일 유엔총회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임시 점령지역 상황’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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