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북 IT 인력 불법 행위에 “수익 핵개발에 활용”
한국 외교부는 북한이 IT 인력을 활용한 불법 사이버 활동을 지속하는 것과 관련해, 그 수익이 핵·미사일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북한이 IT 인력을 활용한 불법 사이버 활동을 지속하는 것과 관련해, 그 수익이 핵·미사일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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