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66일 만에 석방…에즈라 진 목사 “중국과 북한은 거대한 감옥”
중국 당국에 의해 억류되었다가 미국의 외교적 압박 끝에 극적으로 석방된 베이징 시온교회의 에즈라 진(한국명 김명일) 목사가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중국 당국에 의해 억류되었다가 미국의 외교적 압박 끝에 극적으로 석방된 베이징 시온교회의 에즈라 진(한국명 김명일) 목사가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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