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 인터뷰] 플라이츠 전 NSC 비서실장 “대북 외교 재개 시급…훈련 감축은 ‘작은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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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VOA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비서실장을 지낸 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은 북한의 핵무기 확장과 우크라이나 전쟁 개입 등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외교 재개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연합훈련 감축을 북한 유인을 위한 '작은 대가'로 평가하면서도, 비핵화를 협상의 기본 목표로 세우고 미한일 공조와 대북 특사 파견을 통한 치밀한 사전 정지작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플라이츠 부소장을 함지하 기자가 화상 인터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