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장관 “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북한 핵능력이 최근 30년 동안 10만 배로 늘었다며, 완전한 비핵화를 앞세운 대북 접근이 현실적이지 않단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은 북한 핵능력이 최근 30년 동안 10만 배로 늘었다며, 완전한 비핵화를 앞세운 대북 접근이 현실적이지 않단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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