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민들 “이젠 낙지도 못 먹는 어종”
북한에선 낙지로 불리는 오징어는 여름철 북한에서 가장 흔했던 어종입니다. 하지만 최근 가격이 급등해 주민들이 아우성입니다. 당국의 통제로 개인 어선이 거의 없어진 데다 바다 출입이 통제된 결과란 지적입니다.
북한에선 낙지로 불리는 오징어는 여름철 북한에서 가장 흔했던 어종입니다. 하지만 최근 가격이 급등해 주민들이 아우성입니다. 당국의 통제로 개인 어선이 거의 없어진 데다 바다 출입이 통제된 결과란 지적입니다.
Select a language and narrator voice before play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