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은 멀어도 우리는 함께”…미 탈북민들의 특별한 하루
광복 81주년을 맞아 미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추억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영 기사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미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추억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영 기사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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