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민도 국내 항공편 이용…대신 달러로 내라
북한 당국이 일반 주민에게 청진~평양 항공편 이용을 허용했지만, 운임이 노동자 월급 20년치에 달하고 달러 결제만 가능해 사실상 ‘보여주기식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북한 당국이 일반 주민에게 청진~평양 항공편 이용을 허용했지만, 운임이 노동자 월급 20년치에 달하고 달러 결제만 가능해 사실상 ‘보여주기식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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